예전에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여자 사장님께서 나오시더니 걸어갈 거냐고 여쭤보시는 거임 그래서 여기서 숙소까지 가까워서 걸어간다고 하니까 안 된다고 차 태워주겠다고 계속 그러시는 거임 그래서 호의를 계속 거절하기도 그래서 탔는데 데려다주시면서 여기서 사람 많이 없어졌다고 살인사건도 많고 실종된 사람들 많다. 근데 그냥 다 쉬쉬하는 거다. 그러면서 뒤에 얘기하신 게 근데 실종된 사람들은 다 관광객이다 관광객들은 어떻게 봐도 관광객으로 보이니까 노리면서 그런 것 같더라 이러면서 아무리 숙소까지 가까운 거리여도 택시 타고 다니라고 주의 주시면서 숙소 앞에 데려다 주시고 가심… 손님들 자주 데려다 주는 곳이고 워낙 유명해서 알 사람들은 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