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본에서 일어난 일.
1. 한 중국인이 병원에서 진료거부를 당했음.
2. 진료거부당한 환자의 국적은 일본이었음.
3. 딸(환자)의 아버지는 통역을 준비하겠다고 했으나 진료거부.
4. 진료거부한 병원이 '애국병원' 이라고 불리면서 하루만에 평가가 2.4에서 3.4로 폭등.
외국인에 대한 혐오는 예전에도 있었지만 이런 일은 없었는데 외국인 규제 정책을 전면으로 내세우는 정부가 출현한 이후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 지금은 혐중국, 혐이슬람이 중심이지만 외국인 입장에서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는 않는다.
일본인들도 이런 일이 허용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확하게 해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제발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