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우절이아니라고?
“차준환은 극중 겉은 육각형 속은 생계형, 묘하게 감기는 여심저격 유죄인간 성대한을 연기한다.
잘생긴 얼굴 하나 믿고 우쭐하지만 정작 얼굴값은 못 하는 허당, 도끼병 말기로 외모 버프를 무기처럼 자주 이용한다. 넉살 좋고 능글맞은 성격으로 어딜 가나 인기가 많다.”
https://t.co/PS5I2xRAtK 이라는 주소로 피겨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하키를 다루는 매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간과 능력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머리와 가슴이 그리는 그림까지는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인터넷신문 등록은 곧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심과 도움을 기다리겠습니다. 편한 마음으로 연락 주십시오.
인용이 죄다 불닭볶음면 얘기한다.
여러분, 아마 최강록씨가 20대때 먹었단 불닭은 이거일 거예요.
여기에 면사리 추가하던 맛을 구현한 게 불닭볶음면이에요. 그래서 최초에 사람들이 불볶면에 치즈를 그렇게 넣어댄 겁니다. 물론 최초에도 매워서 치즈를 올린 게 맞긴 한데. 원래 그런 음식이라...
If this happens here are Olympic medals that could happen
-Yuna ogm
-Carolina osm and obm
-Gracie obm
-Kaetlyn ogm
-Satoko osm
-Kaori ogm
-Wakaba osm
-Young You obm
This could also very easily change the results of the 2014 and 2018 team events
I spoke to Romain Haguenauer about Shoma Uno and Marin Honda's recent training stint at IAm in Montreal — what they worked on, how it went, and what it could mean going forward. Thread with his quotes 👇🧵
I was skeptical, but now I’m completely convinced. Fencing will become super popular due to this one very particular improvement to the sport.
“Sword tip visualization” It’s going to debut at the summer olympics.
Every single duel will look like a bloody lightsaber fight
해예 파트너 종료된 거 너무 슬프다 저번 종합이 마지막이었을 줄이야... 그래도 해예 활동하는 동안 랭종 빠짐없이 직관해서 후회는 없다 아댄 파트너십 싸우고 개같이 멸망해가면서 갈라서는 거 너무 많이 봐서 서로 젠틀하게 헤어진 것만으로도 할 수 있는 거 다해준 것 같고 걍 고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