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쓸모 있는 AI·작업 도구 5가지
파일 검색부터 아이폰 조작, 음성·영상 제작까지. 어떤 일을 줄여주는지, 쓰기 전에 확인할 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1. DigUp
파일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데 내용이나 장면은 떠오를 때 살펴볼 만한 맥 검색 앱입니다. 사진·PDF·녹음·영상을 자연어로 찾고 관련 페이지나 시점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공식 안내상 선택한 폴더를 로컬에서 색인하며 Apple Silicon 맥과 macOS 14 이상이 필요합니다. 한국어 검색 품질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https://t.co/tEc1ZYVEqp
2. VoiceStudio
음성 복제·더빙·전사·오디오북 작업을 모은 로컬 중심 앱입니다. 내 컴퓨터에서 음성 제작을 실험하려는 사람에게 후보가 될 만합니다. 모델 설치와 충분한 컴퓨터 자원이 필요하고 기본 OmniVoice 모델은 비상업 조건입니다. 상업용 작업이라면 모델별 이용 조건과 목소리 사용 허락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https://t.co/BQeLPqTyDa
3. iPhone Use
Codex가 USB로 연결한 실제 아이폰에서 앱을 열고 화면을 읽거나 탭·입력을 하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아이폰 앱의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려는 개발자에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 MIT 오픈소스이며 Mac과 전체 Xcode, Apple 계정으로 서명하는 초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시뮬레이터가 아니라 실제 기기를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https://t.co/r38fi0Ztr6
4. EZPZFile PSD 편집기
받은 PSD의 글자나 색을 간단히 고치고 싶을 때 살펴볼 만한 웹 편집기입니다. 운영사 안내상 설치·가입 없이 무료로 레이어를 편집하고 PSD로 다시 저장할 수 있습니다. PhotoCraft 기반의 별도 도구로 Adobe와는 무관하며 복잡한 효과나 글꼴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PC나 태블릿에서 사용하고 저장한 결과는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https://t.co/7WyQLzFHO3
5. HeyGen Video
텍스트·이미지·참조 자료로 대사와 효과음까지 포함한 5~15초 영상을 만드는 모델입니다. 제품 소개나 짧은 영상 시안을 만들고 생성 과정을 자동화하려는 제작자·개발자에게 활용 여지가 있습니다. 유료 API 키가 필요하며 공식 문서에서도 화면 속 긴 글자와 정교한 손동작을 약점으로 안내합니다.
https://t.co/wz22fVcj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