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순이 보호자 입니다.
복순이를 논현동 애견호텔 ****에서 잃어버린지 2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만, 저는 아직도 복순이를 찾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복순이를 누군가 구조했을수도 있다는 한줄기 희망으로 복순이를 찾을 수 있다는 바램을 놓지 않고 지낸지 2년이 흘렀습니다.
상처를 받고, 여러번의 하혈과 뱃속의 아이를 유산할 뻔한 위험도 겪었습니다만, 얼굴도 모르는 저를 도와서 우리 복순이 찾는거 도와주신 분들, 그 더운 여름에 한강, 잠원동, 반포동을 다니시며 전단지 붙여주신 많은 분들,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 리그램 해주신분들 다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