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최애 보러 스탠딩 하루는 리스너로서 좌석 가본 결과.. 그정도 폐급콘 아님 전곡 30몇분따리 그룹이 곡뺑이치는것에 대한 불만 가질수 있지만 단순 불만이 아닌 소비자랍시고 물타기에 휩쓸려 뭔 간절함의 차이?..까지 언급해가며 즐겼던 사람들 호구로 만드는 핀트 나간 말들 얹는게 사실 ㄴㅁ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타그룹들과 다른 방향성을 걷고싶어하는건 이젠 다 알거고 이사람들은 그러라고 만들어진 그룹이에요 이거에 동의가 안된다면 걍 정말 순수!! 악의없이 두발로 나가셔야되는게 맞고 동의하는 분들은 먼훗날 종합운동장에서 댓소파를 외치시면됩니다
왜이리 다들 커버곡에 집착하지 지금까지 얘네 성격만 봐도 대충 알 수 있지 않나? 자기 콘서트에서 타그룹 곡 안 할 거라는 거…? 예상했던 그 콘서트 딱 그대로였는데 마지막에 코어들이랑 사진 안 찍은 건 아쉽지만 얘네들이 다른 남돌처럼 그런 무대 하는 애들 아닌 게 너무 눈에 보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