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historyotk@0017ST 어떤 사람이 이 온리전에 대해 편안함을 느끼겠습니까? 이것은 행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트위터 상의 다양한 논란', '의견을 표함', '사상 검증', '행사의 성격을 좌우하지 않음',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 등의 표현으로
@_historyotk@0017ST 그런데 해당 스태프가 '의견이 다른 사람'에 대해 이런 의견을 표시했다는 것이 널리 회자되었을 때, 또 해당 온리전의 공식적인 입장이 해당 스태프의 언동을 자유로운 의견으로 여길 때, 자신과 의견이 맞지 않는 것에 대해 이렇게 주최진들이 나도 이것에 동의한다며 이야기를 나눌 가능성이 있을때
@_historyotk@0017ST 한 발 물러서서, 역사온리전의 관점대로, 해당 스태프가 의견을 자유롭게 표명한 것뿐이라고 여겨보겠습니다. 또 이런 폭언, A3!건의 사이버불링 피해자에 대한 질타도 의견이었던 것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행사의 차원에서 우려되는 바는 더욱 커집니다.
@_historyotk@0017ST 증을 하는것은 옳지 못하며 그것이 행사의 성격을 좌우하지는 않는다 생각'한다고 답변 주셨습니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해당 스태프의 '트위터상의 다양한 논란에 대한 의견 표명'이 아니라, 해당 스태프의 '소속 장르 내 일원에 대한 불링 발언'에 대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