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부들 쓰는 헤드랜턴에 랜턴 대신 핸드폰을 달수있는 제품이 만들어지면 어떨까.
팔이 안 아프잖아. 다리도 아파죽겠는데 일단 체력소모 방어될텐데!
최애가 깁줄 때 내 시선 그대로도 담을 수 있고. 서로 웃참 타임이려나...저 앞에서 skrr 부르는 김하온이 상상이 안되긴 하네.
‘160이 보여주는 기적’이라는 가사가 아무 때나 무턱대고 키를 언급해도 좋다는 뜻으로 쓰였을까. 본인 의도야 알 수 없지만, 나라면 고작 키로 수치심을 주려는 행태가 우스워 썼을 것 같다. 김하온의 퍼포먼스가 좋았다면 ‘김하온 키 180’ 같은 말로 치환할 필요가 없다. 그냥 ‘멋있다’고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