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사람은 지난 일을 미화하는 특성이 있잖아요 윤종우도 어찌어찌 사람들 속에, 다시 사회 속에 섞여지내는데 그 습하고 눅눅한 여름이 뭐가 좋은지 석윤이랑 문조... 등등 고시원 생각하면서 헛웃음 쳤으면 좋겠어요 자기가 미쳤다고 생각하겠죠 그게 그리워도 되는 기억인지 헷갈리기 시작하고
#문조종우🔞 안 그려지긴 무슨. 우리 종우 이놈의 아저씨는 뭔짓을 해도 정색이 기본값이라 연애하는 것 같지도 않고 키스할 때도 몸만 달아오르게 하고 떨어져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잖아. 솔직히 고자인가? 아니면 작은 건가? 생각해봤지만, 이미 씻었을 때 힐끔 봤듯이 무식하게 큰 걸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