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눈물이남
팬들은 똑같이 사랑만 주는데
돌들은 초심잃는 거(특히남돌) 왜그러는 거임 그정도 돈 벌면 1시간에1번은 디엠 볼 거 같은데 폰잡고 사는 거 다 아는데
그리고 서른넘어서 상폐되면 갑자기 아 날 사랑해준 사람들 고마운거였구나 깨닫고 서른다섯즈음되어서 갑자기 팬사랑맥스되고
니키만 문제가 아님 일본에서만 쇼케하는 개미친짓해도 팬들은 6관왕시켜주는데 마마대상받고 나니까 다른건 상같지도 않은지 양정원 혼자 대상감사하다고 라방키고 절하고..공백기오만년에이주활동,자컨은 6개월동안 안 나오고 유일한 자랑거리가 그래도 빠혐은없다였는데 이젠 빠혐러까지 생기는구나
진짜 안 ㅈㅅ한데
이건 누가봐도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신화를 ㅈㄴ게 풍자하고 비판하는 프로그램이라
자 시장 조성해줄게
그대신 변수도 줄게 (그럼 씨발 변수 없는 경제학 모델이 현실에 존재하긴함? 변수 주고 어떻게 되나 보는게 실험이에요)
시장 실패 당연히 일어나겟죠 (안일어나겟냐 그럼)
그러다가 갑자기 이런 결말 만들어줫으면 제작진이 루나 보고 와씨발됫다 감사합니긔 헷겟지
와 제작진이 누구 밀어줫네 ㄷㄷ 이런건 진심
제작진이 의도한 거룩한 그림
갓은 소리하네
제작진은 애초에 매일 변수를 설정해둿음
그걸 참가자들도 마지막날에 인지해둿으니까 야르가 라이프가 투표권일 것이다 예측해둔건데
만약에 골드를 몰아붙이지 않앗다면 이런 엔딩이 낫겟냐고
골드랑 잘 지냇으면 루나가 원하는 모든 자원의 균등분배로 엔딩이 났을 확률이 높음
근데 이게 제작진의 의도?
골드를 주적으로 하면 안되고 블랙이 주적이었어야 한다고 보는데... 그럼 뭔가 그림이 많이 달라졌을 거임... 야르파파도 원래는 그러려했고 타이밍이 어긋난 것도 알지만... 뭔가 블랙이 상금을 가져갔다는 게 찜찜
나는 그래서 동키가 자기 팀원들이 자길 위해 살신성인 해놓고 상금 하나도 못
개인 인스타 생기는 거 별로 ㅜㅜ 애들 성향상 엄청 활발하게 할 것 같은 멤버들도 없는 것 같은데 ㅜㅜㅋㅋ 타로랑 찬영이는 잘 할 것 같고, 떵찬이는 전생 시절에 만들 수 있었는데 안 만들었던 남자인데 일로 생각하면 있는 게 좋은 면도 있겠징… 위버스에 버블에 지금도 벅차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