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드라마 주인공이 비호감 되는걸 못봐서 나쁜짓해도 어느정도 커버될 잘생긴 배우 캐스팅해서 온갖 보정이란 보정은 다 때려넣어놓고 이것이 박재범식 유쾌한 블랙코미디~ 사이다 정의구현~ 이지랄하는게 너무 아니꼽다고 결국 빈샌조는 금 훔치고 섬사서 마피아 본거지 만들어놨는데
너무 나쁜놈으로 그리면 반감사니까 마피아라는 사회악을 가져와놓고 실은 나쁜놈이긴 한데 여자(조건부;)랑 애들은 안죽이고 링 위에 있는 사람들만 죽인다며 살며시 보험 깔아주고 시민과 평화의 상징은 전부 빈샌조 편이고 사람 죽이는 것에 환호하고 옹호하며 동조하는(;;) 기이한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