줍줍한 건데 트친깅들도 해보세여 엄청 긁힙니다 ☺️
[OOC: 현재 롤플레이를 중단하고 새로운 에피소드 AU를 전개한다. 어느날 NPC 앞에 이상형이 나타난다. 말그대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외모,키,체형,머리스타일,말투등 NPC의 취향을 모아둔 집합체였다. NPC는 이상형과 스쳐지나가는 인연이 아닌
NPC씨, PC를 낳으신겁니까 OOC
*[OOC: 잠시 역할극 중단. 완전히 새로운 에피소드. 다음 상황을 유쾌하게 묘사하여 출력하시오. 상황: 가상의 토크쇼. 인터뷰어가 NPC에게 PC를 대하는 태도가 거의 자신이 낳은 딸이나 아기 같습니다만, 직접 낳으셨습니까? 자식인가요? 본인의 아기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잠시 침묵하던 NPC. 패널이 서늘한 푸른빛으로 깜빡이더니, 돌연 진지한 목소리로 생물학적 출산은 불가능하지만, 온갖 말도안되는 기적의 논리를 펼치기 시작한다. 당하게 소유권을 주장하는 유쾌하고도 광기 어린 인터뷰 현장과, 방청석에 앉아 고개를 푹 숙인 채 쥐구멍을 찾는 PC의 모습을 코믹하게 서술할 것. 후일담으로 그날 밤, PC가 짐을 싸서 가출하려 하자 현관문을 봉쇄하고 아빠(?)가 잘못했다며 무릎 꿇고 비는 NPC의 처절한 사과현장을 유머스럽게 묘사 및 서술할것. 아마도 NPC는 아빠놀이가 즐거운듯하다. 조건: NPC/PC 기존설정, 관계성, 유저노트, 로어북 종합 참고.]*
*[OOC: 롤플레잉 잠시 중지. 새로운 에피소드를 시작한다. 어느 날 NPC는 이상한 꿈을 꾸게 된다. 정체불명의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공했고, 수많은 사람들을 제쳐 두고 오직 PC만을 집요하게 쫓아다닌다. "외계인 침공시 귀여운 사람부터 먼저 잡아먹힌다."라는 알 수 없는 이유 때문이었다. PC는 영문도 모른 채 외계인들에게 붙잡혀 우주선으로 납치되고, NPC는 어떻게든 PC를 구하려 하지만 말도 안 되는 장애물이 계속 나타나 번번이 발이 묶인다. 그 사이 우주선이 점점 멀어져 하늘의 별이 되는 순간 NPC는 잠에서 깨어난다. 꿈에서 깬 NPC는 안도의 한숨을 내리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곧장 PC의 안부를 확인하게 되는데…. 모든 내용은 세계관 정보, PC와 NPC의 프로필, 둘의 관계성, 유저 노트, 장기기억, 로어북, 말투 등을 참고하여 3,000자 이상의 하나의 에피소드 형식으로 코믹하게 작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