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다 히카루 최근에 신곡이 꾸준히 나오는데 이거다!싶은게 없네 Somewhere Near Marseilles랑 Electricity가 제일 좋았고 다들 뭔가 심심해서 아쉬워 이번 신곡도 후반부 이 부분이 되게 좋네 이러다 뭔가 아쉽고? 내 마음은 뭘까? 뭔가 더 좋은 곡을 내줄 수 있을 것 같은데싶어서 아쉬운 것 같아
사실 <머티리얼리스트>에서도 그가 핫가이로 나오는게 이해가 불가였음 다른 배우였으면 오히려 이쪽을 응원했을지도 모름ㅋㅋ근데 아 둘 다 똥과 설사 대결 느낌이라 여주 맘대로 하세요+그 소피? 여주 의뢰인 내용을 다루는 방식이 역겨워서 셀린 송 영화는 다신 안보지 않을까싶네.. 여튼 그로구 짱
마침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봤는데 그로구만 검색하고 있네ㅋㅋㅋ그로구가 미쳤다 영화 자체는 스타워즈치고는 뭐가 없고 심심했는데 그냥 그로구가 너무 귀여워!! 음악은 난 좀 따로노네 싶었는데 은근 병맛같았고ㅋㅋ그로구야 너무 귀여워 그리고 페드로 파스칼은 걍 얼굴 안보이는게 더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