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루네트 무기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후보는 한손검 양손검 활 정도가 있었는데...
장병기는 안 어울릴 것 같고 법구는 더더욱 안 어울릴 것 같았어요.
활이 후보에서 일찍 탈락되고 두개의 검 중에 선택해야했는데... 상대적으로 작은 체구의 캐릭터가 자신의 몸만한 검을 휘두른다고 생각하니 +
벌써 8월이네요...
사실 어제, 8월의 첫날이 루네린스의 300일이었어요. 어느새 이렇게 시간이 흐른건지...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날 더운데 다들 몸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림은 지인이 준 귀여운 선물이에요♡
자신을 선물이라고 준비한 루네트가 정말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