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ope our paths cross again"라는 말 진짜 멋진것 같음 우리가 만난건 같은 길을 걸어가서, 또는 걸어가기로 약속해서가 아니라 나도 앞으로 걷고있고 너도 앞으로 걷고있고 그렇게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끼리 잠시 교차한거라는거.. 그렇게 멀어져도 우리는 각각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갈거라는거
"I hope our paths cross again"라는 말 진짜 멋진것 같음 우리가 만난건 같은 길을 걸어가서, 또는 걸어가기로 약속해서가 아니라 나도 앞으로 걷고있고 너도 앞으로 걷고있고 그렇게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끼리 잠시 교차한거라는거.. 그렇게 멀어져도 우리는 각각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갈거라는거
혜진 팀장님이 말하는 독서의 매력🫧
우리가 OTT나 영화 같은 영상을 보면 그 흐름에 따라가게 되는데 책장을 넘기는 건 오로지 나의 속도로 가는 거다. 그래서 굉장히 능동적인 행위인데, 읽다 보면 또 거기에 빠져서 얼마만큼 시간이 지난가는지 모르고. 그런 능동성과 수동성을 다 경험할 수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