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외형적으로 자기관리가 너무 너무 안 된 사람들이 성격도 안 좋은 케이스가 많음. 논리적으로도 설명 가능함.
그렇게까지 자기 관리를 놨다는 건, 이미 전두엽 기능이 꽤 떨어졌다는 것임. 지나친 음주 혹은 만성 수면 부족 때문. 그런 사람이 성격이 좋을 가능성은 낮음.
그 어떤 일을 하든 '노가다 마인드'가 있느냐 없느냐가 많은 것을 좌우.
세상 일이라는 게 대부분 노가다 모드로 짜치는 것을 해야하는 순간이 있거든. 그걸 그냥 잘 하느냐 혹은 '내가 이런거 할 사람이 아닌데'라며 빼느냐. 그 차이가 많은 것을 가르는 듯.
안성재도 몇년은 설거지만 ���다고.
오늘 이모가 갑자기 장례식 다녀오셨는데 지인분이 그랜드캐년 갔다가 열사병으로 돌아가신거라 충격받으심. (새벽2시에 출발했는데 10시 전에 쓰러지셨다고…) 일단 그 분이 의사샘이라 충격. 원래 건강한 산악회 동아리 하시던 분이라 더 ���격이라 함. 자녀분들이 미국가서
https://t.co/cshDQGeSJN
도시여자대피소 진짜 재밋게 보는데 오늘꺼 넘 공감감.. 나도 예전에 진짜 모두가 나를 좋아하길 바랐던 시절이 있었음 ㅠ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엇고 ..
근데진짜 나이 드니까 이제 다 필요없음 이 생각 자체가 진짜 이상하게 느껴짐 근데 그게 나또한 모든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야겠다라고 생각해서 자유로워진거같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