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_ma_tata19 앜ㅋㅋㅋㅋㅋㅋ 기유 상 얼굴 옆에 하트를 보고 생각한건데 원래 이런 내용이었군요!🤣
“기유 상 저도 어엿한 까마귀로서 날개를 제대로 써보고 싶어요! 알려주세요!” 이랬더니 “알았다 날개는 이렇게 쓰는거다” 이러면서 알려주는데 지로는 아직 어려서 잘 못 하지만 열심히 따라하는게 귀엽네요🩷🩷
@yanggi_umaii 생각치도 못한 기우님의 기유탄 첫날밤 만화를 본 제게 얼마나 큰 선물을 주셨는지 모르실거예요🥰🥰
새삼 기우님의 연성을 보면 예전보다 표정묘사나 신체표현이 훨씬 다채롭고 세세하게 잘 표현하셔서 감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최고의 연성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시작부터 낭창한 지로의 몸과 한껏 느끼는 표정에서 뒤집어졌는데 전희 후에 끝났나 싶었는데 삽입하려는 분위기 만만인 기유상의 그 먹잇감을 눈 앞에 둔 포식자같은 눈에 겁먹은 듯하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이라 성모처럼 하해로운 표정과 몸짓으로 의도치않게 유혹하는데 이성을 잃고 달려드는게 진짜
솔직히 사랑하는 사람의 유혹에 어떤 사람이 안 넘어가겠습니까! 천하의 수주님도 못 참죠!! 암만 첫날밤이어도 그동안 기다린 것이 있으니 이성을 잃고 달려들어선 야수처럼 사정없이 지로의 안을 파헤치는데 와중에 ‘이렇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라는 대사가 진짜👍 지로의 얼굴이나 몸짓이 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