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크툴루의 부름에 나오는 그 석상이 나와서 친근했고 지금 너무 무서움 암만 봐도 지금 대곤 나오는 것 같은데 대곤 솔직히 묘사 봤을 때는 머야 안 무서워 ㅋ 했다가 인스머스의 그림자 보고 와 개무섭네 미친 이랬어서 전생하니 크툴루가.지금 너무너무 무서워 대곤 같아 사람도 무섭고 대곤도
2019년 '대림동 여경 논란'의 진실.
경찰을 폭행하는 취객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여경이 무전으로 지원을 요청하는 장면이 편집된 영상으로 온라인에 퍼짐.
경찰이 공식적으로 설명했듯이, 이는 분명히 매뉴얼에 따른 대응이었음에도 '여경은 필요 없다'는 여론이 확산됨.
2021년 양평 흉기난동 사건에서는 '출동한 여경이 엄마를 외치며 도망갔다'는 이야기가 퍼졌지만 사실이 아니었음.
남경과 여경이 모두 현장을 이탈했지만 비난은 유독 여경에게 집중된 것임.
2026년에도 여경의 현장 대응 영상이 온라인에 퍼질 때마다 비슷한 논란이 반복되는 중임.
사람의 행동을 평가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곧바로 여경 전체가 문제라는 이야기로 확장됨. 그런데 남경들의 수많은 범죄 뉴스에도 '남경 무용론'은 나오지 않음. 이게 바로 여남 차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