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서평단모집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마장동에서 칼을 잡아온 작가의 독보적인 리얼리즘 추적극!
『니자이나리, 찾지 않는 이름들』을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01/18, 01/19 개별 발표)
📍'장르연회: 더 갈라'에서 최초 공개! 정식 출간 2월 초 예정
📍신청: https://t.co/USxQwJZmCA
#신간안내#장르연회더갈라#최초공개
이번 ‘장르연회: 더 갈라‘에서 최초 공개되는
2026년 안전가옥 첫 신간!
전효원 장편소설, 『니자이나리, 찾지 않는 이름들』을 소개합니다🧊
*정식 출간은 2월 초로,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는 ‘장르연회: 더 갈라’ 종료 이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붉은 조명 아래 고기와 부산물들이 걸려 있는 마장동 축산물 시장. 이곳에서 어느 날 중국인 노동자 한 명이 흔적도 없이 증발한다. 경찰조차 외면한 사건을 추적하기 위해 한국인보다 한국말 잘하는 베트남 이주 여성 부응옥란은 ’쌈닭‘을 자청하여 마장동에 잠입하는데. 과연 이 거대한 붉은 미로 속에서 사라진 진실을 찾아낼 수 있을까?❞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마장동에서 칼을 잡아온 작가의 독보적인 리얼리즘 추적극!
🀄전효원 장편소설, 『니자이나리, 찾지 않는 이름들』
2025 브릿G 올해의 작품&리뷰어 선정작 공개!🎉
https://t.co/A5yXa3W31i
중단편 부문에서는 지난달 구구단편서가ONE 전자책으로 출간된 <공작단풍>이, 엽편 부문에서는 트위터에서 사랑을 받은 하지은 작가님의 <그날, 아주 따뜻한 봄날>이 선정되었네요.☺️
"놀랍게도 중문 소설에는 방언이 들어가는 일이 거의 없다. 중문으로는 발화가 되어야만 방언이라는 걸 알 수 있달까. 그렇다면 자기 모어인 방언을 사용해서 글을 쓰는 작가는 정말로 없는 걸까? (...) 특히 타이완과 홍콩 작가 중 이러한 이들이 많다."
📍김이삭 칼럼
https://t.co/UGiyBvdbNn
맛있는 얘기가 엄청나게 나오는, 전미도서상 수상작! [1938 타이완 여행기] 북토크입니다. 이 책은 일본 여성 작가의 1938년 여행기를 대만 작가 양솽쯔가 현대로 번역했다는 설정인데요. 정말… 잘 먹고, 그 밑에는 식민지 시기 대만의 사회문화적 요소가 깊이 들어있어요. https://t.co/1ANDlrY95x
소설은 미식이나 아름다운 풍광 뒤에 감춰진 불편한 진실에도 눈감지 않는다. 식민주의, 계급, 젠더의 문제다. 커밍아웃한 레즈비언인 양솽쯔는 일제강점기를 무대로 여성 간 사랑을 소재로 한 역사 백합소설을 쓰는 데 일가견이 있다. 사실상 그가 개척한 장르다.
https://t.co/XOjHDiVR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