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프젝돌에서 어떤 분이 인형키링을 만져보시고는 헉 단단해! 하셨슨...
당연함 저는 솜을 매우 꽉꽉 채워넣는 타입임..
어린이용 애착인형은 포근한 촉감이 중요해서 말랑한 촉감이 좋지만 컬렉션용의 테디베어는 솜 대신 톱밥(!)을 넣을 정도로 단단한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전에 문구를 할 때는 트위터도 인스타도 참 열심히 했었는데... 요즘은 좀처럼 꼬박꼬박 안 하게 되어서 인스타는 강제로 릴스챌린지를 하는 중... 입니다만.. 같은 내용을 올려도 트위터는 동영상 보는 사람보단 타래를 쭉 읽어나가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 느낌.. 왠지 활자중독 SNS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