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원서 연명하기: https://t.co/moBzJmIrsu
[시설권력을 이용한 색동원 성폭력 사건 엄벌 촉구 연명 모집]
오는 7월 24일 금요일,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시설장 성폭력 사건의 1심 변론 종결 및 선고기일이 지정됩니다. 이에 탄원서 연명을 모집합니다.
3. 장애인수용시설을 뛰쳐나와 탈시설 권리를 외친 8명의 이야기: 수십년 동안 시설에 살던 8명의 중증장애인들이 ‘우리를 가두지 말라’고 요구하며 서울 마로니에공원에서 농성을 벌인다. 집도 절도 없는 이들의 대책 없는 투쟁, 먹고 자고 씻는 것 모두가 투쟁이었던 뜨거웠던 2009년 여름의 이야기.
2. 흑두루미 이야기: 다친 채로 구조되어 10년 넘게 순천초등학교 닭장에서 갇혀 살았던 흑두루미 ‘두리’. 철새인 그를 고향 시베리아로 돌려보내기 위한 인간들의 노력으로 두리는 방사 훈련을 거쳐 철새 무리에 다시 합류하게 된다. 그는 과연 시베리아로 돌아갈 수 있을까.
’모두의 탈시설(장애인, 동물의 탈시설)‘
1. 세 여자 이야기: 15살에 시설에 들어가 25살에 탈시설한 조상지, 딸 상지를 시설에서 데려 나와 함께 살기 위해 10년 동안 일본에서 미등록 노동자로 살았던 상지 엄마 해옥, 그리고 상지의 활동지원사 수경이 서로를 지키고 돌보는 이야기
누구도 시설에 남지 않도록, 이웃으로 함께 살아갈 자리를 내어주는 내어주는 일, 이 활동을 지지하고 연대하는 사람들. 바로 우리 회원님들이지요. 고맙습니다. 이 마음들이 모여 세상을 치유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탈시설,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파도에 휩쓸리듯 자연스럽게 발바닥행동의 회원이 된 것 같아요.
언젠가는 탈시설운동이라는 파도에 모든 사람들이 휩쓸리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파도에 몸을 맡기시길…^^)
🍊발바닥행동의 회원 이야기를 모아 매주 연재합니다.
🍅후원: 국민은행 414301-01-151640
#1 '나의 비빔밥' 한상차림
그냥 '음식'에서 '나의 음식'으로.
예약자분들께 제공해드립니다.
#2 먹을거리
- '묵묵히 탈시설' 도토리묵무침
- '두부, 김치와 함께 살다' 두부김치
- '노가리까며 세상바꾸기' 마른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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