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텤댓 This Life 투어 이제야(...) 보는 중. 41분 경부터 '큰 성공을 거두고 난 뒤 각자의 길로 향했다'는 나레이션과 함께 각자 솔로곡 하나씩 부르는데, 하위가 자기는 솔로 앨범을 발표하지 못해서 이렇게 많은 관중 앞에서 불러보기는 처음이라고... 😭
프라임에 올라와있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보는데, 주인공이 어렸을 때 여동생이랑 폭탄 만들어서 금고 터트리는 놀이를 '키스 문'이라고 불렀다고. 폭발이랑 청력 손상 때문에... 배경으로 깔리는 WGFA의 로저 샤우팅은 덤이고.
드러머보다 폭발의 대명사로 더 많이 칭해지는 기분인데?
확시회 전후세대부터 young adult, teenager가 단순히 어른과 아이 사이 끼어있는 어중간한 나잇대가 아니라 인간 삶의 하나의 단계로 인정받은 것 같고, 그 세대에게 빚을 진(로저 본인의 표현) 로저가 아직도 그들을 위해 힘쓰고 있다는게 가끔... 너무 감동적임
Over the past few months, you all have shown up and have together made our 9th studio album our 9th number one record in the UK Official charts!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our hearts for every bit of love you've shown us this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