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 말 안 하면 후회할 거 같은데
어쨌든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은 웬만한 사랑과 정으로는 할 수 없었던..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렇게 꾸준하게 한 자리에 있어주시는게 저희 예스24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또 마지막 예스24에서 끝난다고 하니까 좀 이상하긴 한데 사랑 듬뿍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진짜 덕분에 너무 너무 많이 성장했고 그리고 저 진짜 엔브분들한테 좋은 노래 들려주고 싶어서 진짜 열심히 했어요. 진짜 오래오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