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끌어당김의 법칙을 어려워할 때
가장 도움 많이 받았던 방법 하나 소개함,,
>>폰 배경을 비전 보드
이미지로 해두는 거임<<
비전보드는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 꿈, 바라는 삶의 모습 등을
이미지나 텍스트로 시각화하여
한곳에 모아둔 콜라주같은 거임
이걸 폰 배경으로 해서 좋았던 건
머릿속에만 있던 추상적인 꿈이 구체화되고
자주 볼 수 있는 곳에 비전보드를 두니까
목표가 뇌와 무의식에
지속적으로 각인되더라고,,
그리고 실제로 비전보드를 폰에 두면,
압도적이었던 목표가
매일 보는 '익숙한 풍경'으로 변하고
새로운 목표에 대한 뇌의 경계심을 낮춰서,
"이것이 나의 자연스러운 현실이다"라고
무의식을 서서히 뇌를 재프로그래밍함,,
그리고 비전보드
직접 만드는 것도 좋지만,
핀터에서 내가 원하는 목표나 추구미가
담긴 비전보드 검색해서 써도 되니까
아주 쉬운 습관으로
끌어당김의 법칙을 경험해봤으면
좋겠음,,,
난 그래서 취업이 목표일 때는
회사 다니는 모습,
원하는 학교가 있으면
그 학교에 다니는 모습이 담긴
비전보드로 해놓고 살았고
결국 비전보드로 해놓은 건
대 이루고 살았음,,,
(참고로 혹시 배경화면 비전보드로
바꿨으면 인용으로 많이 공유해줘,,,
구경하고 싶어,,,🥺)
언니한테 강화길 영업한다고 『화이트 호스』 읽혀서 「음복」, 「가원」 으로 워밍업 시키고 『안진: 세 번의 봄』 으로 엄마-딸 서사 진득허게 버무려준 다음 바로 장편 『치유의 빛』 선사했더니 순순히 강화길의 늪에서 허우적대시는 중 . . 이제 내 최애 단편집 『괜찮은 사람』을 꺼낼 때가 됐다
언니한테 강화길 영업한다고 『화이트 호스』 읽혀서 「음복」, 「가원」 으로 워밍업 시키고 『안진: 세 번의 봄』 으로 엄마-딸 서사 진득허게 버무려준 다음 바로 장편 『치유의 빛』 선사했더니 순순히 강화길의 늪에서 허우적대시는 중 . . 이제 내 최애 단편집 『괜찮은 사람』을 꺼낼 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