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
서브병 심해서 원앤온리만 보기 시작한건데
이젠 판소를 봐도 자꾸 다른 캐릭터에 감김ㅅㅂ
저는 주인공의 밥하는 혼돈 아빠가 좋아요
헤이든 개감동인데 그래도 신화생물 아빠가 더 좋다구요
으앙
아버지 분량 좀 늘려줘
마이너 취향은 죽어가요
아포칼립스엔 고인물이 필요해요
174 킵
편집자의 생존수칙 느낀점
29화
글이 유려함 여성 작가님인가
124화
차시언이 확고부동한 내 원픽이 됨
208화 연재분 마지막
글 전체에 떡밥을 욱여넣었음
메세지도 때려박음
원래 댓글 안 읽는데 이건 어느 순간부터 정주행 모드 오프하고 댓글들도 흥미롭게 읽음
으
그치만 역시 완결작이 필요해
환생좌 이것도 욕 먹는 시대라니ㄷㄷ
묵향 무협 부분이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국내 무협의 설정과 체계를 정립했듯이
판소 쪽에선 환생좌가 이런 역할 아닌가
연재 당시는 웹소시장이 지금처럼 크지 않기도 했고
국내 웹소계에 굉장히 유의미한 작품인데
불호는 있더라도 무지성 깔 작품은 아니라규
주연이 되지 못하면 죽습니다
평소처럼 댓글창을 안 봤어야 해
리뷰 덕에 기대를 넘 많이 함
엄청난 대작이라며ㅠ
대체로 잘 쓰인 판타지풍 벨소는 맞음
걍 아쉬운거지,,
시작 전 내 기대치가 너무 높았고, 초반의 몰입감을 끝까지 끌고 가진 못했다고 생각함
궁금하면 지금 할인할 때 백년대여 ㄱㄱ
뉴비와 올드비의 공생관계
말해 뭐해 재밌지
이 작가님 글 중에 제일 좋아함
나중에 수가 공한테만 통제광적인 면모를 보이는 것도 좋음
공수 캐릭터가 엄청 뚜렷한데 외전 끝까지 개연성 해치지 않고도 서로에게 영향을 받아 변화된 것까지 잘 표현한게 인상적이었음
게임과 현실의 균형도 잘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