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코나미와 키토라의 짧은 접점도 좋았고...
역시 전투는 난전이 재밌구나~ 사유: 아시쌤이 촘촘하게 난전 전투를 잘 짜줌.
극초반 대침공 때나 나와서 모두를 벌벌 떨게 했던 미친트리온병(하하)이 최신화까지 와서 여전히 '너무너무 무서워' 이미지 유지하는 게 즐겁고 재밌다고 느꼈음
아라시야마 님이 너무 멋있었고(많이 절제한 단어)
코나미 레이드 즐거웠지... 레이지 무서웠지...
그리고: 이즈미가 유이가 버리고 갈까염? 한 거에 바로 '그래야지' 한 거 너무 일상같애서 웃겼음ㅋㅋ 뭔데~? 그래도 굳이 물어보는 거 보면 평소엔 그래도 챙기는 건지, 진짜 매일 저러는 건지...
가족이 가장 중요한 19살의 설정, 캐해에 맞는 발언이라 그게 참 신기함... 이런 거 깨달으면 와토리가 참 재미있음...
더 어렸을 때 기자회견에서 '가족을 다 구하면' <- 하고 가족 우선임을 명확하게 한 다음에 시민 목숨 > 자기 목숨 이렇게 말했었으니까. 근데 그게 극초반부터 설정되어잇엇다고
아라시야마 극 초반에 그... 학교(경계구역 밖)에서 C급이 함부로 트리거 썼음에도 '그래도 사람 구했잖아~ 동생들을 구해줘서 고마워 ^_^' 했던 거. 난 처음에 그래도 정의로운~ 행동을 한 주인공의 편을 들어줄 같은 정의로운 호감 A급ㅋㅋ 연출인줄 알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