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헤메코는 여기저기 하도 못하고 못한다고 정평나있어서 하루이틀 못하는게 아닌지라 찐 못해서 ㅊ맞아도 타격감도 없어하는게 ㄹㅇ 킹받음
외주지만 누가 또 하이브나 빅히트랑 같은 결 아니랄까봐 남들이 님들 정말 못한다고 ㅊ패면 좀 곧이 들을것이지 이상하게 해석해서 정신승리하고 스스로 피해의식 시련서사 만들기 바쁜 것도
정국이 헤메코 봐꿔야 해. 보는 내내 거슬림 누구한정 항상 밝은 옷 입히면서 왜 매번 정국이는 검정에 어두운 옷만 주구장창 입히는 건데!!! 머리는 더듬이 머리에다 누구야 대체!! 그나마 정국이가 자체 발광이어서 다행이지만..에휴 저회사 하는 꼬라지가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네 없어!!😡
다름시-빗앤붓웅앵-영진이네 기타등등 그들의 작업물은 그냥 구림
구리다는 말 이외의 다른 말로 표현이 안되서 그냥 구림
일단 어느정도 잘해야 그 마지노선이란게 있어야 취향이라는 말로 내취향이다 아니다를 논할텐데 그 수준까지 미치지도 못하고 그냥 구림
아티스트 특히 아이돌한테 제일 하면 안되는게 올드하고 촌스러운 색을 입히는건데 저분들은 이 분야에 특화되신 분들이어서 뭐 더 부연하고 싶어도 말할 가치도 못느끼겠음
대체 왜 누구랑 일하자고 해도 줄서서 일하자는 능력자들 널렸을텐데 하필 이란 생각을 안할 수 없음
뭐 너도 알고 나도 아는 하이브 생각하면 저런 스탭들 꿋꿋하게 쓰는 이유는 뻔하겠죠 저 사람들이 길들이기 쉽고 시혁이 말 잘듣고 또 실력에 비해서 가성비 좋으니까겠지
이런 뻔한 이유가 또한 그들을 더욱 없어보이게 만들기도 함
얼마나 자기 작업물에 직업인으로 자존심도 없고 자신이 없어야 모르는 사람도 자기들 그렇게 대접하는게 보일 정도인데 또 꿋꿋하게 철밥통 하고 있냐는거임
그래 뭐 알겠는데 피해는 왜 팬들이 보냐고 나도 예쁜 헤메코 세련된거 보고 싶어 진짜 지켜보기 괴로운 지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