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시대는 모르지만.. 유명한 국회 빽바지 사건은 잘 아는데.. 80년대 90년대 젊은 유시민을 까던 그 당시 으르신들처럼 지나온 정치행적과 업적, 경력, 나이 등으로 지금의 젊은 정치인과 평론가, 기자들을 비난하는 60대의 유시민은 좀 짜치네... 그래서 육십이 넘으면 공직은 안하겟다하셨쿨럭..
이대통령을 세번 다 뽑았지만(경기도지사까지) 그때마다 민주당 후보라서라는 생각이었고 잘하는 거겠지했는데.. 취임 1년동안 참 일 잘한다, 유능한 정치인이었구나 생각을 하게됨과 동시에, 유시민 작가가 현 정부에 하는 논평이 얼탱이 없어서 더이상 유작가 말을 신뢰할 수 없게된 2026년 여름..
...유시민작가의 말을 이제 들을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아.. 이렇게 비생산적이고 무논리 투성의 논평이라니.. 동의할 수 없는 말도 많았지만 그래도 잘되길 빌던 정치인이었고 좋아하던 작가였는데... 나이가 드는게 무서운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 사람이었던건지..
그래도 오늘 자주 가던 내과에서 심전도 또 실패하고 우울해하니까 간호사선생님이 스마트워치에 심전도 기능있으니까 이용해보라고 말씀해주셔서 서치해보고 이뜸... 그 심전도 결과가 병원에서 바로 인정해주지는 않는 것 같지만 적어도 의사가 보고 판단할 자료까지는 되는 것 같다.
...매번 멈추지않아서 근처 병원에 심전도를 재러 가면 누워서 잴때 증상이 멈추고.. 그럼 평균치의 심박수를 본 의사선생님들은 그냥 긴장되고 그러면 심박수가 높아지면 그럴 수 있다는 경우의 수도 말해주시고... 나는 그런 경우가 아니니까 (심박수 150-200 정도임) 심정적으로 억울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