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연 신부님과 같은 생각입니다.윤석열 덕분에 깨달았다. 계엄령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대한민국 시스템의 민낯. 무능한 장관, 한심한 장군, 부패한 사법부, 그리고 권력을 휘두른 대통령 부인까지. 이 모든 허상을 1년 만에 다 까발려 준 '공로'는 인정한다. 덕분에 이재명 시대를 2년 앞당겨줘서 참 고맙다.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17일간 펼쳐진 열전이 막을 내렸습니다.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뜨거운 감동과 자부심을 안겨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 덕에 2026년의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여러분의 모든 도전 역시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선수단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수많은 지원 인력, 정성 어린 식사로 힘을 보태주신 조리사와 영양사분들, 그리고 현지에서 한국 문화의 품격을 널리 알린 코리아하우스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