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재선거' 시위를 외신에서 다루기 시작했다. 로이터에서는 유권자의 '투표권 침해'라고 분석했다.
싱가포르 공영방송 CNA에서는 잠실 투표소에서 경찰들이 시민을 강압적으로 끌고 나가는 장면과 투표함 반출 장면까지 내보냈다. CNA 기자가 직접 잠실에서 취재한 내용이었다.
A-WEB이 자랑하는 '선진 선거 시스템'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선거문화의 실체를 이제 전 세계가 알게 될 것이다.
선관위와 정부는 이 사태에 대한 국제적인 책임이 있다. 국격을 추락시키는 그 주체가 바로 그들이기 때문이다.
@satireorcry1 K Rino and their minions are desperately trying to gaslight the public by labeling it a flawed election instead of admitting it was rigg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