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서 진심으로 사람 찾는 경향은
내 기준 어리고 젊은 사람일 수록 그런 것 같음(남녀불문)
이상형이라 여기는 요소가 갖춰진 사람이 있을수 있고
찐으로 만나는 예외도 있겠지만
난 섹스큐즈미가 대부분이라 봄
그 사람이 나만 바라볼거란 생각하면 안됨
혼자 진심모드 하다가 마상입지 않았으면
솔직히 나는 내가 딸쳐서 간것 빼곤
섹스할때 명확하게 갔는지 잘 모르겠음
그냥 간것 같은 느낌인거지
롤러코스터 고점 찍은 느낌?!
그걸 간거 혹은 좋은거 축에 넣긴 하는데..
허락맡고 가라는 소리 들으면
보내줘야 가지;라는 생각에 무슨 절정 버튼이 있는것도 아닌데 저런말 들으면 보지팍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