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마두로가 부자들의 부동산 빼앗은 방법
베네수엘라 트윗 친구가 얘기해준게 있음.
1. 자기도 베네수엘라 주택이 있었고 중산층이었고 돈 꽤나 모았었다 고함
2. 공산화 이후에도 주요 도심지 집값 오르는거 때문에 주요 도심지 유주택 중산층들은 별 생각 없었다고 함
3. 근데 점점 나라는 망해가고 자기가 받는 월급도 줄어들고 대출빚은 폭등해서 심각한 상황이었다고 함
4. 결국 빚더미를 떠안으면서 주택을 매도하려 했으나 거주 20년 넘게 했음에도 법이 바뀌어 팔면 90% 양도세 때문에 망설였음
5. 그래서 그냥 안고 갔는데 7억 주택 이 21억으로 폭등. 처음에는 연 세금 200만원~300만원이었으나 법이 갑자기 바뀌면서 연 4000만 원으로 초폭등.
6. 그야말로 월 400벌어도 모조리 나갈 수 밖에 없는 절망적인 상황.
7. 결국 국가에 빚청산+약간의 세금으로 주택 명의를 전부 국가에 양도
8. 이렇게 중산층들은 몰락하며 주택들을 모조리 뺏김
9.최상급지 주택 및 땅들은 당시 마두로 세력이 전부 먹어버림
갑자기 이 여자 때문에 화가나네
노무현 부인 권양숙
뇌물로 90억을 받았는데
호의호식하며 사는거
김건희여사 파우치로 게거품 물면서
권양숙은 찍소리 안하고
노무현 성역으로 올려치는게
존나 극좌마인드
김건희여사 왜 감옥에 있는거냐고
권양숙 아버지 한국전쟁에서
양민학살에 가담
중국이 간자체를 만든목적은 대륙의 한국역사 지
우기?
중국은 1950년대 문맹을 낮추려는 목적으로 복잡한 한자를 간소화시
킨
2500자를 만들었다.
근데 여기서 의문인건 고려의 '려' 백제의 '제' 신라의 '라' 같은 일상 언어에 잘 쓰이지 않는 국명 또는 지명에 쓰이는 한자와
동이족을 상징하는 동녁 '동' 같은 간단한 글자를 굳이 바꾸니만 못한 간자체로 바꿔야만 했냐는 점이다.
다른 의도가 있었는지 아니면 대륙의 우리역사 지명을 찾을까 두려워 했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대륙엔 고려, 백제, 신라 지명이 현재도 굉장히 많이 존재한 다는 것이고, 특히 구글지도에선 간자체로 검색할때 더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사건 어떻게들 보시나요?
잠실 개표소에서 한국체육산업개발 소속 직원 1명이 15일 동안 숨어있었고, 그걸 이제야 공개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으로 재검표도 믿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게 오피셜로 뜬 거임. (15일이면 조작 다 끝내고도 남겠다...)
일개 직원이 경기장에 갇혀 있으면 당연히 본인 좀 빼내 달라고 하는 게 당연한데 (외부와 연락이 잘 되는 상황이었다고 함.)
왜 체육회는 15일 동안 이 사실을 숨겼을까?
내부 장비 관리 때문에 남겼다고 하던데 그걸 왜 15일 동안 숨긴 거지?
15일 동안 숨긴 점에서
개표소에 사람이 1명만 있을 거라는 사실을 믿기 힘듭니다.
일개 체육회 소속 직원인 것도 믿기 힘듬.
그리고 그간 발견된 개표소 내부에서의 이상 행동들
내부에서 출입문에 용접을 한 사건.
애초에 내부에서 뭔 작업을 하는지 사진 ㅈㄴ 많이 찍혔음.
<후손위해, 나라 바로 세우고 죽겠다!!>
오늘 광화문,
문산에서 오신 81세 어르신!!!
"6.25때 5살, 빨갱이라면 지긋지긋하다.
문재인때 부터 광화문에 왔다.
그때는 조국이 하나 끌어내리면 되는 줄
알았다. 근데 이재명이는 조국이보다
더한 완전 빨갱이들이 나라를 점령했더라.
낼모레 무덤갈 나이에 후손들에게 남겨줄
게 뭐가 있나? 나라를 바로 세우고 죽어야
겠다는 마음에 (광화문 나오고 올공간다.)
평일에 올공 매일가는데, 낮에는 직장가고
청년들이 비기때문에 우리 어른들이 가서
자리를 지켜야 해서 가고 있다"
어르신, 고맙습니다.
이재명 내려오고!! 윤카 복귀때 까지
꼭 건강하세요!!!🙏🙏🙏
예비군 89명 배탈에 “그냥 훈련해”…다음날 그 도시락 또 줬다
서울 서초구 예비군훈련장에서 훈련에 참가한 대원 89명이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다.
증상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훈련 중 발생했다.
일부 대원은 첫째 날 점심 도시락 중 제육볶음을 먹은 뒤 증상이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한 예비군은 복통과 설사로 열외를 요청했지만, 지사제를 처방받고 실탄 사격 등 훈련을 모두 받았다고 말했다.
또 문제가 제기된 다음 날에도 같은 업체의 도시락이 제공된 것으로 전해졌다.
둘째 날에도 음식 이상을 호소한 대원이 있었고, 부대 측은 해당 대원에게 식비를 환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은 유증상자들이 모두 경증 수준이며 입원 환자는 없다고 밝혔다.
정확한 원인은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결과가 나와야 확인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