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굳이 오빠가 팬들 조금 더 보려고 엘베 올라가는 거라고 집어내는데도 태운 매니져님..... 우리 피해서 번거롭게 올라갔다 내려오니 행복하셨으려나ㅋ 먼저가서 엘베 잡아둔 거 실패하시니 태운건가.... 뭐 얼마나 되는 활동에 얼마나 긴 시간이라고 그걸 냅다 태우냐 ㅋㅋㅋ 쩝....비싼 제왑
굳이 입 밖으로 내지 않아도 전해지는 마음이 있다. 고맙고....고맙다.... 늘 여기있을게. 더 다가가지도 더 멀어지지도 않고 한결같이. 우주에 먼지티끌만이라도 힘을 얹어주고, 부디 아무런 부담은 없도록 그냥 늘 이렇게.... 감히 아직도 여전히 너무 많이 좋아하고 응원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