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후기
내가 먼저 죽을게? 다음은 나? 나? 하고
우기는
개루저새끼들의 싸움임..
공포영화에서 개답답하게 구는 클리셰는
영원히 그대로 가는건가 싶음
영화를 볼 때 열린 결말 후기를 찾는것과
답이 없어서 후기를 찾아보는 경우는
확연히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살목지는 완전 후자라고 생각함
가인언니 살린 건 결국 가족이고 친구잖아
솔직히 이만큼 억까 당한 연예인이 어딨는데
나를 위해서 울어주는 친구 만나는게 쉽냐고
그 남자 배우는 사람들이 다 빨아주고 찬양하는데 유튜브도 나오기 망설여서 고민한 여자 연예인.. 환영 못 받을까봐 겁먹어 하잖아
모르겠고 무한한 응원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