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 보면
스스로를 어둠 속에 가두게 되는 순간들이 있어
나 역시 그랬고
내 자신과 끝내 타협하지 못한 날들이 길어질수록
점점 더 깊은 어둠 속으로 가라앉았어
그 안에서는 시간조차
나를 구해주지 못했어
그렇게 모든 것이 나를 삼켜버릴 것 같던 순간,
작은 빛 하나가 나를 끌어냈지
단 한 번이 아니라
몇 번이고
내 세상에 빛이 되어준 이들을 위해
이 노래를 부를게 #ELF https://t.co/KAsUNecDw5
ELF,
kalian tahu tidak?
Album 10 tahun ini
bukan sesuatu yang aku buat hanya untuk formalitas,
bukan juga karena sekadar memperingati hari jadi.
Selama sepuluh tahun ini,
setiap detak jantungku,
setiap usaha dan kerja keras,
setiap mimpi yang kupeluk,
dan setiap cinta yang aku miliki untuk kalian—
semuanya aku masukkan ke dalam karya ini.
Album Jepang disiapkan selama satu tahun,
album Korea selama dua tahun,
tapi album kita ini—
tumbuh perlahan dari waktu yang lebih panjang
dan perasaan yang jauh lebih dalam.
Aku berharap, saat kalian mendengarnya,
kalian akan melihat sebuah dunia baru.
Dunia milik kita,
dunia yang terlahir dari perjalanan aku dan ELF bersama.
Terima kasih karena selalu ada untukku.
Aku ingin memberikan cahaya kepada kalian,
karena… cahaya itu sebenarnya
selalu datang dari kalian.
@YESUNG_smtown
예성이 직접 쓴 프로필(상세)
- 이름: 예성(김강훈)
- 별명: 애송송
- MBTI: INFJ
- 좋아하는 음식: 닭볶음탕 등등
- 좋아하는 동물: 모든 동물을 사랑해~
- 학교에서 좋아하던 급식: 프랑크 소세지만 아니면 돼~
- 좋아하는 색: 블랙, 블루~
- 추천 BGM: 너로부터~
- 상냥한 멤버: 려욱
- 외로움을 잘 타는 멤버: 이특&동해?
- 멤버와 하루를 바꾼다면: 신동/먹방 고민 없이~
- 애인으로 삼고 싶은 멤버: 예성ㅋㅋ
- 만약에 슈퍼주니어가 아니라면: 동방? 샤이니?
- 다시 태어난다면: 살 안 찌는 체질로~ 안 붓고~
- 신동에게: 건강하자~ 동동그리 동동
- 20년 후의 나에게: 잘 살아있니? ㅎㅎ
- 엘프에게 전하는 비밀 메시지: 사실 말야~ 난 니가 좋아~
- 마지막으로 한 마디: 작년 SJ로 달리고 내년 우리의 계절에 만나~♡♡
희철이가 직접 쓴 프로필(상세) (제공 @Sohui_you 엔젤님께 무한 감사 드립니다)
- 이름: 김희철
- 별명: 희님
-MBTI: 모름
- 좋아하는 음식: 라멘
- 좋아하는 동물: 고양이, 개
- 학교에서 좋아했던 급식: 29년 전이라 기억이..ㅜㅜ
- 좋아하는 색: 빨간색, 펄사파이어블루😄
- 추천 BGM: 백일몽
- 상냥한 멤버: 이특
- 외로움을 잘 타는 멤버: 예성
- 멤버와 하루를 바꾼다면: 이혁재/춤 너무 멋지게 춘다
- 애인으로 삼고 싶은 멤버: 예??ㅋㅋㅋㅋ나랑 나랑 사귈래
- 만약에 슈퍼주니어가 아니었다면: 유명 간판(?)에 내 얼굴이 있었을 수도..
- 다시 태어난다면: 지금의 나로 또 살고싶음
- 예성에게: 형이랑 까페 갈까?😄
- 20년 후의 나에게: 아직도 게임 하니?!
- 엘프에게 전하는 비밀 메시지: 영원히 ELF로 있어줘 난 영원히 SJ로 있을게
- 마지막으로 한 마디: 늘 행복했지만 20주년 특히 너무 신나😊
Heechul's plead~💙
[Reading the fanproject] "Watched all from SS1 to SS10! Feel proud of it!"
"Actually,I was absent very often in the midst of it. Therefore,I won't be absent from SS11 until SS20. Promised~"
#은혁#Eunhyuk 20주년 손편지 타이핑
해외팬분들 위해서 올려봅니다
우리 엘프 안녕!
오랜만에 손편지네요.
슈주 20주년을 맞아서 어떤 선물을 해드리면 좋을까 정말 많이 고민을 해봤는데 그 어떤 대단한 선물이라도 20년 동안 이렇게 변함없이 큰 사랑을 보내준 여러분께는 기대에 못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마음을 담은 편지로라도 여러분께 선물해 드리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이 편지에서는 평소에 못했던 제 이야기를 여러분께 조금 더 들려드리면 어떨까 싶은데... 괜찮죠? 여러분도 알고 계시겠지만 전 10살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춤을 춰왔고 13살쯤 가수의 꿈을 일찍 꾸면서부터 제 인생이 시작된 것 같아요. 이미 그동안 들려드렸던 이야기들이 있으니 굳이 설명은 안 하겠지만 어린 나이에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를 하며 그 나이에는 해보기 힘든 흔치 않은 많은 경험들을 하고 15살에 SM이라는 회사에 들어가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어요. 누구나 그렇듯이 연습생 생활을 하는 동안 쉽지 않은 과정들을 거쳤지만 다행히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제 성격 덕분에 쉽게 무너지거나 포기하지 않았고 나는 분명 잘될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자신감을 가지고 연습생 생활을 보냈던 것 같아요. 그렇게 6년이라는 연습생 기간을 마치고 드디어 슈퍼주니어의 은혁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나오게 됐고 그 오랜 시간을 보낸 후에 여러분을 처음 만나게 됐어요. 우리 노래 중에 미라클에서 '너를 처음 본 순간 오 미라클!' 이 부분을 정말 좋아하는데 마치 제가 데뷔를 해서 여러분을 처음 만났던 순간을 그대로 이야기해 주는 것 같아요. 데뷔하고 우리 팀은 말 그대로 연중무휴 팀이라고 불릴 만큼 정말 쉬지 않고 달렸고 그때는 내가 얼마나 사랑받고 있고 또 그게 얼마나 소중한 건지도 정확히 잘 몰랐던 것 같아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한 템포 쉬면서 생각해 보거나 그동안을 돌아보거나 아니면 그 상황들을 즐기거나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20주년을 맞으며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팀이 될 거라고도 전혀 생각 못 했고요. 왜냐면 애초에 우리는 프로젝트팀으로 데뷔를 하기도 했고 활동하며 좋은 일들도 너무나도 많았지만 좋지 않은 일들도 많았었기 때문에 늘 외줄타기하듯이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모든 시간들을 함께 견디고 버텨준 우리 엘프들에게 정말 고맙지만 마음 한 편에는 늘 미안한 마음이 있었어요. 제 생각에는 요즘 저희가 20년 동안의 서사를 다 보내고 안정기에 접어들었다는 기분도 들어요. 멤버들도 이제는 서로가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이자 가장 가깝고 친한 친구라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고 최근에 20주년 슈퍼쇼 투어를 돌면서 정말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우리의 전성기는 Sorry Sorry를 발표하고 그 이후 2~3년 정도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솔직하게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더 행복하다고 느껴져요. 지금에 와서야 우리 엘프들이 우리를 얼마나 아껴주고 응원해 주고 사랑해 주는지 제대로 느끼고 있고 엘프들 각자의 인생에서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부분이었는지 알게 되면서 나 또한 내 인생에서 슈주와 엘프가 정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구나 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해요. 이 행복한 20주년이 다 지나가고 끝이 나면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물론 20주년이 끝난다고 저희가 활동을 안 한다는 건 아니지만 지금 이만큼의 행복을 또 느끼면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 시간이 끝나가는 게 아쉬운 것 같아요. 그리고 현실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것들을 느끼고 있는 요즘이에요. 이번 투어를 하면서 확실히 이제는 체력적인 부분이나 내가 무대에서 표현하고 싶은 것들에서의 내 모습 같은 그런 모든 것들이 내 마음 같지 않구나 라는 걸 느끼면서 과연 언제까지 이 무대에 설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솔직한 제 마음은 제가 저를 봤을 때 더 이상 멋지지 않아 보이면 무대에 그만 서고 싶거든요. 그래서 더 열심히 관리하고 앞으로의 음악이나 제 노래, 춤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겠지만 무엇 하나 장담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제 마음의 결론은 제가 받았던 사랑을 후회 없이 충분히 엘프들에게 보답하고 돌려드리자는 거예요. 여러분의 그 마음과 저희를 위해 써주시는 그 모든 시간들이 정말 쉽지 않은 거란 걸 알기 때문에 저도 앞으로 여러분을 대하는 마음이나 음악이나 무대나 모든 것들을 절대 허투루 하지 않고 진심을 다해서 여러분께 선물해 드릴게요. 20년 동안 철없기도 했고 말썽도 많이 부리고 참 많이 부족하기도 했던 저희 슈퍼주니어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구요. 우리 소중하고 예쁜 추억 많이 만들어요. 끝으로 우리 엘프 진짜 늘 고맙고 사랑한다💙
2025.11.6. 은혁이가 'ㄷ'
When the topic is about super junior KRY harmonization, their song "shadowless" especially this part here is the first thing that comes into my mind.
i mean can you all hear how beautiful this is 😭
#Happy19thAnniversaryKRY#19YearsWithSuperJuniorKRY
조용한 오후, 문틈 사이로 햇살이 스며들면
아직도 네가 그 속에서 꼬리를 흔드는 것 같아
세상에서 가장 착하고 예뻤던 우리 멜로
네가 없는 이 집은 여전히 네 온도로 가득해
오빠가 멀리 있어서 네가 아픈 줄도 몰랐네
그런데도 너는 언제나처럼 환하게 웃었지
마지막 산책길에서도, 네 눈빛엔 고마움만 남아 있었어
나는 네게 사랑을 준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면 언제나 내가 더 많이 받았어
너의 짧은 생이 내 평생을 채워버렸고,
너의 따뜻함은 지금도 내 하루의 한가운데 머물러 있어
사랑은 사라지는 게 아니더라
모습만 바뀌어, 이렇게 곁에 남아 있더라
멜로야, 네가 내게 남긴 사랑은 여전히 내안에 가득차 있어
고맙고, 또 고마워
오빠의 세상에 와줘서 ..
언젠가 다시 만나면, 이번엔 내가 먼저 달려가 안아줄게
그때까지… 하늘에서 편히 쉬어
지금도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 멜로
정말 정말 사랑해 20251022
Kepergian Melo bikin Yesung galau brutal.
Break my heart 💔 terima kasih melo 13 tahun sudah membersamai ..
bahkan menunggu Yeppa come home for saying goodbye 🤍
run freely, fly so high Melo~ya 🕊️
@shfly3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