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교수양반 나 페나코니에서는 역시 무모했었지
추: 나 깨달았어... 누군가는 나를 걱정해주고있었다는걸
추: 앞으로도 위험한 업무는 계속하겠지만 약속할게
추: 스스로 죽겠다는생각은 이제 그만두기로
추: 하하 이런말하려니 좀 쑥스러운걸
교: 정말 감격스럽지만 가슴좀여며라
근데 이격이라는거는 어케보면 이 캐릭터가 다른 모습, 다른 마음가짐으로 살고있다는 뭐 그런건데 나름대로 정신나간 도박꾼은 졸업하고 살짝 인간으로서, 또 사회인으로서 성장한 뭐그런거라고 생각하니깐 되게 좋은거같음
근데그런모습을 왜 수영복으로...? <- 모든 의문의 근원
이젠 레추를 너무 진지하게분석하면 안될듯 원래 진지분석은 개억일때나 필요한 행위인데 이정도까지 밀어주면 진지한태도는 필요가없음 1+1을 장황하게설명하는거나 마찬가지임 그냥 웃고삽시다~~ 하고 누리면되는거야 츄이브가 ��고온 이 말도안되는 캐러비안베이 빅웨이브에 탑승하며 (소리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