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들어보신 분들은 사투리가 틀린 게 아니라 굉장히 교양있고 다정한 언어생활에서 사셨거나 허물없는 관계가 드무실 확률이 높죠,,
엄마한테 물어보면 뭐노도 할배할매들이 썼다고 함 문법적으로도 맞음 이게 무엇이야?를 이게 무어야?에서 이게 뭐야?로 줄일 수 있듯이 이것이 무엇이노?->뭐노? 가능
애초에 한탄, 영탄에 쓰는 -노 어미가 낮춤말인데다 질책이나 의외라는 감정을 담고있는 경우가 많아서 독백 혹은 굉장히 허물없는 사이 아니면 안�� 일례로 엄마는 나한테 사진처럼 쓰는데 아빠는 안씀
아빠는 부산인인데 엄마는 사투리 더 심한 지방 산속;;에서 당신 할머니 손에 자라시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