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ㅍㅅㅋ가 캐릭터들을 되게 입체적으로 짰다는 걸 확 느꼈을 때가 친모아 주민으로 만들 때... 성격 고르는 데 진짜 힘들었음 이런면도있고 아 저런면도 있는데...하고 여기서 캐릭터 되게 잘깎았다고 느꼈음 언뜻보면 평평해보이는데 줌 확 땡겨보면 캐릭터빌딩이 되게 잘 되어있음
그냥 든 생각인데
🎸하코든 어느쪽이든 지금까지 빌드업한 🎹떡밥을 터뜨리고 두 회차에 걸쳐 푼다고 했을 때 그 사이에 껴서 🌟서사가 좀 크게 진전될 수 도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그 둘은 너무 서로에게 의지하고있는게 많은 남매라 무조건 다른 한 쪽에도 영향이 갈 수 밖에 없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