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는 질문 삭제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쓴 모든 글을 지우기 때문에...
모든 글이나 활동에 침체기가 옴.
댓글도 안달기 시작함.
이건 여성들이 많은... 동물 사이트나 인테리어 카페, 맘카페 같은곳도 마찬가지임..
본인글 본인이 지운다는게 무슨 문제냐 라고 하면 할말이 없긴한데...
많이 우울하실 땐 운동하라고 안 하고 약간의
‘활동’을 하라고 합니다 (집 돌아다니기,가벼운 설거지, 빨래 개기 등). 이것이 어려우면 몸을 흔들거나, 팔다리를 문지르거나 주무르길 권해요. 그도 어려우면 잠자리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니며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활성화를 도모하라고 당부합니다.
La culpa siempre es del aire acondicionado, de las duchas de más de 5’, del coche a gasolina del pobre… pero curiosamente nunca lo es de los jets privados, los campos de golf, la industria fast fashion, los centros de datos, de las toneladas de residuos y gases de las fabricas..
Anyone know a good film to watch when you’re feeling spiritually biologically and psychologically incapable of adjusting to the society in which you live
핵심은
""벌 받듯이 살지말자""임
인생은 너에게 주어진 벌이 아님
네가 하기 싫은 것들
귀찮고, 노력을 요하고, 어렵고, 성가실 뿐
너를 벌주기 위한 게 아님!!
오히려 너를 위한 것임
게다가 그 일들을 네가 해야겠다고 택했다?
그럼 그냥 하면 되는 것임
어렵고 귀찮음을 이기고
공부하고, 자기계발하고, 일하고, 운동하기로 택했다?
그건 너를 위한 시간이지 벌이 아님
괴롭게 받아들일 필요가 없음
벌받듯이 살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걸 깨달으면
사는게 편안해짐
그러나 AI와의 대화 속에서 정신증을 일으킨 케이스를 보면,
사람들은 여러번의 다층적 대화를 통해서 자신이 재림예수라거나, 자신이 gpt를 통해 세상의 진리를 깨달았으나 fbi나 cia가 자신을 추적하고있다는 등의 얘길 합니다.
그리고 그런 채팅 기록에서 ai는 열렬히 동조하고 있습니다.
저는 종종 폼롤러 위에서도 스쿼트나 한발서기를 시도하고
(미친여자X 서커스연습X 그냥 내몸에 필요한거같이 느껴져서O)
세상에 발바닥과 폼롤러 그리고 중력과 나만 남은것같은 느낌을 받음
부디 시도하시려면 중심이 흐트러졌을때 바로 잡을수있는것이 있는 곳에서 시도하시길 바라고
집에서 술한잔하고 문틀철봉에 거꾸로매달리기이력이있는 저의 이야기니까 그냥 이런사람도 있구나 하고 재미로 보시고 어지간하면 맨땅에서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