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영케이 대학교 수시 넣을때 발표 제일 빨리 난게 동국대라서 “나를 가장 먼저 믿어줬다ㄱㅅ” 하고 다른 학교 발표 기다리지도 않고 걸었다는 얘기 ㅈㄴ 영어이름 정할때 알파벳 순으로 보다가 b에서 지쳐서 브라이언됐다는 얘기랑 일맥상통
동국대 : 민첩한 하루 되세요
다른학교들 : ㅅㅂ
아니 카투사 지원 일화 너무 스펙타클..(^^) 하네요
카투사가 1순위니까 꼭 잘 지켜달라 했는데 담당 직원이 기간을 놓쳐서 지원 못할 뻔 함 근데 카투사는 지원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 한마디...
이걸 안 시점이 지원 마감 일주일+하루 전이었고
유일하게 남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토익 스피킹이어서 바로 다음날 제일 빠른 시간 시험 신청해서 커피 엄~~청 마시고 가서 최고등급 받아서 지원 후 합격했대......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