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WAVE] SHINee (샤이니)의 뮤직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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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기 시작한 음의 색도”
뷰에서 강조되는 게 청각과 시각의 교차였다면,
“색은 번져가 / 열기 휘감아 / 귀는 열려가 / 몸에 다가와”
Atmos에서 구현되는 건 청각, 시각, 촉각의 교차인 듯.
감각적인 차원에서 뷰가 두 가지 축이 교차하는 2차원의 풍경을 제시한다면, Atmos는 그��체로 x, y, z 세 가지 축이 교차하는 3차원의 공간인 것임. 실제로 Atmos는 공간감을 구현하는 음향 기술을 뜻하는 용어니까. 티저에서도 차원의 이동을 암시하는 터널이 등장함.
“머무는 미래”라는 가사가 보여주듯, 세 가지 축이 만나는 원점=온전한 몰입의 지점(sync)에서는 과거와 현재가 미래로 흡수면서 영원한 미래의 세계가 펼쳐짐. 이는 존재하는 한 늘 새로운 길을 찾겠다는 의지로 보임.
샤이니는 지금까지 노래와 퍼포먼스를 모두 중시하면서 보이는 음악을 해 왔음. 이는 보컬(발라드 곡)과 춤(댄스 곡)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새로운 Kpop의 정체성이 탄생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함.
그렇게 컨템포러리 밴드로서 새로운 방향성을 계속 제시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감각적 차원의 확장에 비유한 곡이 Atmos 아닐까?
난 호텔 라운지에서 일하는데 서빙할 때 꽃병 작은 것도 같이 나감 근데 엄청 웃으시면서 너무 귀엽다고 이거 먹는 건 아니죠??!!! 이러심 나도 너무 웃기고 귀엽고 짐짜 내가 아는 기범씨와 성격이 너무 똑같아서 웃으면서 아니라고 함 장식이라고 예쁘게 꾸몄다고 자랑도 했음 ㅎ….
나도 오늘 일하는 곳에 샤이니 키 왔는데
(나 키 ㅈㄴ 좋아하고 빠수니였었음)
선배가 너 샤이니 중에 누구 젤 좋아해 이래서
ㅈㄴ 크게 저요?! 키요!! ㅇㅈㄹ하고 중학생 때 혼자 콘서트도 갔다왔다고 ㅈㄴ 자랑했는데 내 바로 뒤에 키 있었슨….. 나 너무 당황… 너무 성격 좋고 잘생기고 장난도 침
250926 키랜드 언캐니 첫콘 사첵
기범이 스탠딩인 사람들만 있을 때 물어보고 싶었던 게 있다고
최근에 스탠딩 다녀와서 느낀 건데
너희 도대체 이거 어떻게 하는 거냐구ㅜㅋㅋㅋ
굉장히 쉽지 않은 거라고 느꼈대
공연 보다가 우리 생각났대..
그래서 릴프릭들이 사랑~~! 이러니깐
⬇️ 이 표정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