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안봐서 모르겠지만 200점 차이난 시간대가 언제인지가 중요한데
게임 초반일수록 노드 점수는 하나도 안중요하고(꼴총에 노드안주면 감정on당하므로 초중반200점 정도는 중후반에 다 좁혀짐) 최대한 싸움에껴서 투쟁부터 쌓아둬야 함 후반에 우리집노드 다떠서 먹고이기는건 그냥 운빨이고
저거는 봉바같은데 노드 한번 올리면 고정점수인 온살과 달리 봉바는 노드뺏기가 가능해서
투쟁없고 못싸우는 총사가 스급2개 먹어봤자 샌드에 2개 다털리고 지는 판이 90%.. 패치후엔 더 심함
1총 점수가 350점 미만인 초반은 싸움을 우선시하는게 맞다 소수도는 사람도 투쟁이 있어야 잘뺏고 잘지킴
- 연챗 호명은 기분나쁠 수 있어보임
- 하지만 팀플컨텐츠에 참여했고 오더자가 존재하고 그사람 판단력을 의심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최소한 협조의지는 보여줘야 하지 않나 싶음 뉴비면 겁먹을 수 있는데 전장한지 몇 년 된 사람으로 보임 저였으면 사무나이트랑 지인사이인가 의심까지 했을듯
- 꼴총1100점대면 후반이라 집노드 하나로 승패 갈릴 수 있음
- (사무+나이트)vs용기사 2:1 상황 노드 견제는 쉬움
- 오더가 지원요청한 걸로 보임 즉 몇초만 버티면 지원군 올 상황이었단 것
- 똑같이 넘겨주더라도 목숨값 8점만큼 시간 지연시키고 넘기느냐 바로 줘버리느냐는 결과에 영향줌
안녕하세요 본문에 제시된 소환사입니다. 해당 글의 사건 이전에 이미 제가 의아함에 올린 장문의 글에대한 반응 이었고 지속적으로 제게 공대내에서 가장 못했고, 그런주제에 다른 사람에게 함부로 괜찮다 말을 해서 (실수가 잦은 다른 공대원에게 괜찮다고 잘하고 계신다고함) 비웃음이 나왔다 함.
글섭 전장 수준이 높은 게 아니라 그냥 미친듯이 개싸움만 해...
애들 절대 지도 안 보고 노드 안 보고 점수 안 보고 눈앞의 적을 죽이기에 바쁨
내가 OPEN UR MAP 이래야 지도 볼까말깐데
어떤 애가 얘들아 우리 왤케 점수를 안 봐 우리 쟤네 치면 안돼;; 하면 다른 애가
welcome to pvp라고 함
- 300~400만딜, 30킬 40킬씩도 심심찮게 보임 고인물들 실력은 한섭보다 훨씬 높음
- 총사를 위해 직업 골라야겠다는 마인드가 거의 없음 (기본적으로 3총사 다 이래서 노탱으로 이길 때도 있음)
- 연챗 올려봤자 말 안들음
- 꼴찌 치면 안된다는 의식이 없음 100점/500점/600점 이래도 100점총사 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