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 아는 여자분이 셀럽 되려�� 노력중인데 이유가 돈이에요.
범위가 좁혀지지 않게 대충 말하자면 트로피와이프 케이스거든요
모든 소비에 남편 카드써야해요.
남편이 어디가서 부인이 자기 체면을 세우며 예쁘게 있어야 하니까 예쁘게 치장할 명품사는거, 뒤에서 인맥 쌓아야하니 아줌마들끼리 몰려다니며 비싼음식 먹는거엔 아무 더치 안해요. 차도 어디가서 꿀리지 말라며 비싼 차를 사줘요.
근데 현금은 한푼도 안줘요.
그리고 남편이 때린 적도 있습니다.
그때 여자분이 진짜 이혼하려고 하니까, 다시는 때리지 않겠다고 하고 그 뒤로 정말 안때리는 중인데, 그때 돈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셨더라고요.
아이를 데리고 나와 아이가 누릴 그 부를 포기하게 할 수도없고, 두고 나와서 새엄마 밑에서 자라게 할 수도 없던거라서요.
그래서 현금 만들어보려고 일부러 아줌마들끼리 커피 먹을 때 자기가 긁고 그 돈을 받아모으며, 남편에겐 자기가 커피샀다고 둘러대는 식으로 몇천원씩 한푼 두푼 모으는 것부터 시작했고..
심심해서 하는거라고 둘러대며 인스타등 sns를 해서 기업 협찬 받는 정도까지 만들었습니다.
남편은 기분전환용 취미생활겸 푼돈 버나보다 하는듯합니다.
남편이 반대하면 바로 못하는거라 남편취향으로 음식, 살림, 신체관리 위주로만 합니다.
물론 다는 그렇지 않겠지만, 누군가는 돈때문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