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에는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다.
1. 대놓고 자신이 악마임을 천명하고 악마짓을 하는 자들.
2. 겉으론 선한 사람의 이미지를 보여주면서 실제로는 피해자를 가스라이팅 하거나 그루밍해서 비열하게 이용하고 착취하는 악마짓을 하는 자들.
1번이 윤어게인들이라면 2번이 문어게인들이다.
2번의 핵심 축이라고 할 수 있는 김어준에 대한 시사인의 호감도 여조에서 79%라는 압도적 수치의 전국민적 비호감이 나왔다는 것은 이제 국민들이 깨어나서 김어준이 2번이라는 것을 다수가 알고 있다는 것이다.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고 필자가 그 허수인 겸공 구독자와 실시간 시청자 수 믿고 전 국민에게 까불지 말라고 여러�� 경고한 것이 사실임이 증명됐다고 본다.
김어준 지지자들은 신천지나 통일교처럼 소수의 사이비스러운 극렬 컬트집단에 지나지 않는다고 본다.
오랜 기간 깊게 세뇌된 사람들이 그런 집단에서 탈출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앞으로는 해외 서버 뒤에 숨어 범죄를 저질러도 반드시 꼬리가 잡히게 됩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 <전자증거 보전요청 제도>의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담은 수사준칙 개정안 법령이 통과되었습니다.
지난해 12월 형소법을 개정해 국내외 플랫폼이나 해외 서버에 보관된 로그기록 등 사건의 실체를 밝힐 수 있는 핵심 '전자증거'의 보전을 기업과 기관에 요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는데, 이를 실제로 집행하기 위한 후속조치입니다.
물론 실제 증거 취득은 별도의 영장 발부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전자 증거의 소멸 방지로, 온라인 마약 거래, 디지털 성범죄, 주식투자·리딩방 사기, 사이버 해킹 등 인터넷 공간을 주 무대로 삼는 범죄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 여러분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위해 계속해서 힘 쓰겠습니다.
신천지 기관지로 알려진 천지일보에 '참정권 집회'라는 섹션이 새로 생겨났다.
이들이 이 집회에 얼마나 공을 들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리고 필자가 존경해 마지않는 우리 천지일보의 원민음���자.
천지일보의 대표적인 반명, 친뮨(친윤+친문), 친조 기자인 이 분께서 역시나 그제인 21일자 최신 따끈따끈한 기사로 조국의 발언을 실어 주셨다.
항�� 고마운 원민음 기자님.
신천지가 누굴 밀고 있는지 알려주셔서 고맙다는 말씀 올리고 싶다.
구라미터의 대통령 지지율 하락 중 코어지지층인 50대의 지지율이 크게 하락했다며 21일 발표된 민정수석 교체 등 인사와 관련된 것이 원인이라며 헛소리를 하는 친문들이 있다.
해당 여조 조사기간은 6월 15일 월요일부터 6월 19일 금요일까지다.
사람들이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알아서 ��런 판단을 한 것인가?
이 자들은 굴비를 좋아하나?
왜 이렇게 엮는 걸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선관��� 부실선거를 정부와 연동해서 생각하는 일부 중도보수층의 생각과 이에 대한 대처는 전혀 안하는 정청래와 조국 등 친문들이 망친 지방선거와 무능에 대한 심판 심리로 인해 50대와 2030대의 대거 지지층 이탈이 벌어진 것이다.
시사인에서 한 여조에서 정청래와 조국을 밀었던 김어준에 대한 국민들의 비호감이 79%로 80%에 달했다는 점에서 이런 필자의 분석이 맞다는 방증이 됐다고 본다.
물론 이것도 구라미터의 보수 과표집에 의한 튀는 여론조사임을 감안해야 하지만 실제로 민심 이반이 있기는 하다는 것도 우리가 뼈아프게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유시민의 만행 1] 유시민 빚 떠넘기고 쿨하게 퇴장⁉️그 빚은 누가 갚았나❓#유시민#김용민#문조털래유
유시민은 과거 국민참여당 시절 진 막대한 채무를 안은 채 민주노동당, 진보신당과의 합당(통합진보당)을 추진했다. 당시 실무자가 개인 채무는 각자 해결한다는 내용을 문서로 남기자고 제안했으나 유시민은 "동지 사이에 무슨 문서를 남기냐"며 거부한 뒤, 탈당하면서 당에 빚을 고스란히 떠넘겼다. 이로 인해 당시 신뢰를 바탕으로 연대 보증을 섰던 합당 담당자는 유시민의 뒤통수치기식 먹튀 행태로 인해 수년간 혹독한 채무 고통을 겪으며 분통을 터뜨렸다.
김용민의원 : 공수처만 만들면 검찰 완전히 견제 가능하고 고위공직자 비리 척결할 수 있다.
결과 : 공수처가 제대로 수사해서 잡아 넣은 건이 한 건이라도 있으면 말해보라.
김용민의원 : 나몰랑~
김용민의원 : 보완수사권 당장 폐지해야 검찰개혁이 완성된다.
결과예상 : 경찰이 사건종결해서 범죄자들이 제대로 처벌받지 않고 피해자들이 피눈물 흘리는 일들이 대거 발생하면서 정부와 여당의 지지율이 곤두박질하고 대통령 탄핵 이야기까지 나옴.
김용민의원 : 나몰랑~
내란의 밤에 드러난 그들의 진짜 얼굴
#계엄#김어준#유시민
이때 진짜가 들어났다
"김어준, 어… 지금은 밤새 차를 달려서 좀 멀리 와 있어요."
"유시민, 나도 국회에 갔어야 됐는데 사실 좀 무서워가지고…"
자신들의 안전이 확보되자, 그들은 다시 이재명 탄압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