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허위 조작 보도 피해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보도와 관련해 사과를 요구하자 SBS 노조가 ‘언론독립 침해’라고 강력 반발했습니다.
검사가 사건을 조작하여 기소하는 거나 기자가 사건을 조작하여 보도하는 거나, 본질상 같은 ‘악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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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인격 말살 방송, 이제는 진상 규명해야 합니다”
“8년이 지나도 남은 질문, 그 날조된 방송의 진실은 무엇입니까”
이재명 대통령께서 최근 밝히신 입장은, 이른바 ‘조폭 연루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확산되었는지에 대한 강한 문제 제기입니다. 특정 방송과 정치세력, 그리고 사법 리스크 프레임이 결합된 조직적 이미지 훼손 시도였다는 점을 분명히 짚고 있습니다. 또한 이후 대규모 제보 수집과 추가 취재에도 불구하고, 실체적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후속 보도나 정정이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최소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설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비서관으로 근무했던 사람으로서, 그 과정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봤습니다.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왜곡된 내용이 전국 시청률 10%에 달하는 공중파 프로그램을 통해 여과 없이 방송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명예와 인격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무런 검증 없이 전파를 탔다는 사실은 지금 돌아봐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 방송 이후, 수천 통의 항의 전화와 수천 건의 비난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이 ‘사실처럼’ 소비되며 한 개인과 공직자의 삶을 얼마나 크게 흔들 수 있는지를 똑똑히 목격했습니다.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방송이 어떤 경위와 검증 과정을 거쳐 제작·방영되었는지에 대한 제대로 된 진상 규명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유감 표명이나 사과의 문제가 아닙니다.
왜 그런 날조된 내용이 공중파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수 있었는지, 그 구조와 과정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시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거짓 정보로 한 사람의 인격을 매장하는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 출발점은 ‘책임 있는 규명’입니다.
<부동산 투기로 불로소득 얻겠다는 수십만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께 묻습니다.
이들로 인한 높은 주거비용 때문에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들의 피눈물은 안보이십니까?
돈이 마귀라더니, 설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건 아니겠지요?
대한민국은 위대한 대한국민들의 나라입니다. 상식적이고 번영하는 나라를 위해 망국적 부동산투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습니다.
이전에도 실패했으니 이번에도 실패할 것으로 기대하고 선동하시는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먼저, 이전에는 부동산이 유일한 투자수단이었지만, 이제는 대체투자수단이 생겼습니다. 객관적 상황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다음으로 국민이 변했습니다.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과거에는 투자수단으로 부동산이 압도적이었지만 이제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민이 선출한 권력이 달라졌습니다.
공약이행률 평균 95%.
저는 당선이 절박한 후보시절에 한 약속조차도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최종 권한을 가진 대통령으로서 빈말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엄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다주택자 눈물 안타까워(?) 하며 부동산 투기 옹호하시는 여러분들, 맑은 정신으로 냉정하게 변한 현실을 직시하기 바랍니다.
당장의 유불리를 따지지 않으면 사용할 수 있는 정책수단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 엄중한 내란조차 극복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인데, 이 명백한 부조리 부동산 투기 하나 못잡겠습니까?
협박 엄포가 아니라, 모두를 위해 필요하고 유용한 일이어서 권고드리는 것입니다. 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입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대한민국은 합니다!>
'다주택자 눈물' 꺼낸 보수·경제언론... 정부 '부동산 정상화'가 문제? https://t.co/SKF5a7hJw7
"내란을 2번 해야 엄벌할 거냐"‥'초범 감경' 사유에 '황당' | 다음 - MBC
백대현도 평균 이하의 판사인 것 같다.
초범이라는 이유로 검경해준다는 논리는 국민의 법감정이나 법을 제멋대로 판단했다.
쿠데타도 최소 두 번은 해야 한다는 황당한 궤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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