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열을 가리려는 게 아니고, 둘 음색의 특성을 말하는 것임. 비프부르기뇽처럼 갈비찜에 매시드포테이토가 어울릴 수도 있음. 근데 어쨌거나 너무 훌륭한 메인음식인데 이거를 한끼 식사로서 받쳐줄 음식은 맛있는 쌀밥보다 더 뛰어난 게 없음. 반대로 한국음식에서 쌀밥 없는 밥상? 성립이 안 됨.
@soonsoon_r 개취론 염색 직후인 대구공연 때 머리색이 진짜 예뻤고(비주얼도) 부산 때쯤엔 애쉬가 빠져서 갈색에 가까웠어요. 앵콜콘 때는 서울 첫날 은발깐머, 둘째날 은발덮머, 전주 울산 보라덮머, 창원 보라깐머, 광주 금발깐머였습니다. 서울첫날이랑 전주 때가 머리모양 예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