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성수 혼놀 팝업 처음 봐서 눈물 나와 제발
호로요이 내향인 팝업 갔는데
좌석 1인석으로 간격 5억 미터고 (중요)
슬랑이, 위빙키트, 과자, 신상 호로요이 주고
혼놀 리스트랑 네일 상하지 말라고 캔따개도 주고
직원도 먼저 말 안 걸고, 문의는 큐알로 ㅆㄲㄴ
걍 내향인 하룰라라 모임이잔아여
예전에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여자 사장님께서 나오시더니 걸어갈 거냐고 여쭤보시는 거임 그래서 여기서 숙소까지 가까워서 걸어간다고 하니까 안 된다고 차 태워주겠다고 계속 그러시는 거임 그래서 호의를 계속 거절하기도 그래서 탔는데 ��려다주시면서 여기서 사람 많이 없어졌다고 살인사건도 많고 실종된 사람들 많다. 근데 그냥 다 쉬쉬하는 거다. 그러면서 뒤에 얘기하신 게 근데 실종된 사람들은 다 관광객이다 관광객들은 어떻게 봐도 관광객으로 보이니까 노리면서 그런 것 같더라 이러면서 아무리 숙소까지 가까운 거리여도 택시 타고 다니라고 주의 주시면서 숙소 앞에 데려다 주시고 가심… 손님들 자주 데려다 주는 곳이고 워낙 유명해서 알 사람들은 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