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입니다, 러뷰어. 우리 테스타가 함께 한 길을 걷게 된 날을 맞아 그간 소식 없던 점이 부끄럽게도 몇 자 적어보려 계정에 들렀습니다. 벌써 해가 반절이 넘게 지나 이제는 무더운 여름의 복판을 지나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실까요. 더운 날씨에 혹여 몸 상하지 않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를 모아주셔서, 또 힘차게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러뷰어는 저희를 스타라고 불러주시지만 저희 눈에는 여러분이 눈 부시게 빛나는 별 그 자체입니다. 여러분이 행복하시다면 저희는, 류청우는 그 어떤 순간에도 기쁠 겁니다. 음식은 항상 건강하게 잘 챙겨드시길 바라고
생일��� 축하해주는 문자들이 도착하고 있었습니다. 빌어주신 행복만큼 얼굴을 보이는 게 도리인 것 같아 오랜만에 트윗을 올려봅니다. 바쁜 일이 얼추 끝나면 몸 상태도 안정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다들 좋은 밤 보내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분명 평소에 일을 해두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요,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제가 염두에 두지 못했던 변수가 자꾸 생기는 바람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 사이 지치기도 해서 체력 회복에 신경 쓰느라 벌써 이 날이 온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아침부터 연락이 와서 무슨 일이 생긴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