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2화 에필로그 미쳤나봐...
강하기 퇴근하려다가 다름이 야근하는 거 보고 일하면서 기다리는데 다름이가 먼저 퇴근해버려서 역에 가서 남다름 찾는데 없어서 아쉬워 하다가 다름이 발견하고 계단 성큼성큼 올라가서 우산 씌워줌.. 강하기 이미 남다름 좋아하네 하기다름 제발 저요
최애의 사원 이찬 <<이 분 남다름 최애가 본인인 거 알고 훅 들이대는게 ㅈㄴ 여우신데요
둘이 있을 때 편하게 오빠라고 부르라고 하면서 자기도 다름이라고 부르겠다고 하기
폰이 없다니까 남다름 손에 번호 적어주기
남다른 손 꽈악 잡고 연락하라고 하기
<< 이찬 덕후 남다름 심장 폭발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