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다나카 조코는 한국어판 서문에서 '남성이 여자아이로 변신하는 판타지에 찬물을 끼얹어보고 싶'었다고 적었다. (...)'여자'는 남성들이 생각하는 좁디좁은 의미의 '여자'- 즉, 어리고, 예쁘고, 성적으로 매력적이라 여겨지는 몸매를 가진 존재로만 표현되고 소비된다.
https://t.co/7WMoQeqfVx
작가 다나카 조코는 한국어판 서문에서 '남성이 여자아이로 변신하는 판타지에 찬물을 끼얹어보고 싶'었다고 적었다. (...)'여자'는 남성들이 생각하는 좁디좁은 의미의 '여자'- 즉, 어리고, 예쁘고, 성적으로 매력적이라 여겨지는 몸매를 가진 존재로만 표현되고 소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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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무결한 여성 정치인이 있고 모든면에서 완벽하냐? 하면 그건 아닐거고 짜증나는 발언도 많죠. 다만 그걸 다 감안해서도 남자정치인이 꼴값떠는것보다 여성정치인이 그 자리에서 꼴깞떠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자기딸 승진하기vs 모르는 남자 승진하기에서 늘 남자는 후자를 이미 선택해오며 살아왔잖아요.